한 곳의 결과가 모든 문을 닫지는 않습니다
PG 가입 심사는 회사마다 보는 항목과 무게가 조금씩 다릅니다. 판매 상품과 업종, 사업자 정보, 판매 사이트의 표기를 함께 살피기 때문에 대표자 신용 하나만으로 결과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한 업체에서 거절됐다고 해서 다른 곳도 같은 결과일 거라고 미리 단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신용불량 상태의 사장님도 베스트페이에서 PG를 개통할 수 있고, 저희는 그 개통에 맞는 준비를 처음부터 같이 합니다.
다시 신청하실 때 도움이 되는 것은 앞선 신청의 기억입니다. 언제 어떤 채널로 신청했고, 그때 사이트나 서류가 어떤 상태였는지 들려주시면 이번에 바꿀 수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사업자 표기를 채우거나 판매 채널을 바꾸는 것만으로 준비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억이 흐릿하셔도 괜찮으니 생각나는 만큼만 말씀해 주세요.
업체를 고를 때는 처음 돈과 들어오는 날을 물으세요
거절을 몇 번 겪으면 받아 주는 곳이면 어디든 괜찮다는 마음이 들기 쉽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계약 전에 두 가지를 꼭 물어보세요. 처음에 내는 돈이 얼마인지, 그리고 매출이 통장에 언제 들어오는지입니다. 개통비나 가입비 명목으로 큰돈이 먼저 나가면 장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이 쌓이고, 정산이 늦으면 물건값과 택배비를 내 돈으로 먼저 메워야 합니다.
베스트페이는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를 받지 않고, 입금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사장님이 고르시게 합니다. 이 내용은 말로만 오가지 않도록 계약서에 그대로 옮기고, 서명 전에 정산일과 해지 조항을 같이 읽어 드립니다. 조건을 문서로 먼저 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른 업체 견적이 있다면 나란히 놓고 보셔도 됩니다.
정산은 본인 명의 계좌로 받는 것이 출발입니다
PG로 받은 매출은 가맹점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된 계좌로 정산됩니다. 가입 서류의 대표자와 통장 예금주가 같아야 신청이 매끄럽게 넘어가고, 장부를 맞출 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생활비가 오가는 통장과 따로 사업용 계좌를 하나 두면 한 달 매출과 수수료, 환불이 한눈에 들어와 세금 신고 준비도 한결 수월해집니다.
계좌를 아직 만들지 않으셨다면 사업자등록을 마친 뒤 사업자 정보로 계좌를 여는 순서를 함께 짚어 드립니다. 회생이나 파산 절차가 진행 중이라 계좌나 매출 관리에 지켜야 할 사항이 있다면 법원과 회생위원의 안내를 먼저 따르세요.
결제를 여는 쪽 준비는 저희가 맡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3970-2769로 언제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