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가입이 막힌 끝에 드디어 계약서를 받으면 얼른 서명하고 장사를 시작하고 싶어집니다. 혹시 마음이 바뀌어 기회가 사라질까 봐 조항을 건너뛰고 서명란부터 찾는 사장님도 많습니다.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렇게 맺은 계약은 길게는 몇 해 동안 장사의 바탕이 됩니다.
처음에 대충 넘긴 한 줄이 나중에 판매 채널을 바꾸거나 잠시 쉬려 할 때 가장 아프게 돌아오곤 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장사일수록 바탕이 되는 문서를 단단히 다져 두셔야 합니다. 계약서를 읽는 시간은 장사를 지키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한 시간을 들여 읽은 계약서가 몇 해의 장사를 편하게 해 줍니다.
다행히 베스트페이에서는 서두를 이유가 없습니다. 신용불량 상태여도 PG를 열 수 있고, 서류와 판매 화면이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신청한 날 개통됩니다. 계약서를 하루 더 읽는다고 기회가 사라지지 않으니, 받으신 문서를 충분히 읽어 보시고 궁금한 줄은 모두 물어보신 뒤에 서명하셔도 됩니다.
저희도 서명 전에 조항을 한 줄씩 같이 읽어 드리고, 상담에서 들은 내용과 다른 곳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서두르시라고 재촉하는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계약서의 모든 줄을 같은 무게로 읽으려 하면 금세 지칩니다. 그래서 이 쪽에서는 먼저 읽을 줄을 세 갈래로 나눠 드립니다. 돈이 적힌 줄, 날짜가 적힌 줄, 그리고 그만둘 때의 줄입니다. 이 세 갈래를 먼저 짚고 나면 나머지 조항은 훨씬 가볍게 읽힙니다.
가입 과정에 서류를 살피는 심사 단계가 한 번 있지만 그것과 별개로, 계약서는 사장님이 직접 확인하고 서명하는 문서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세 갈래를 먼저 읽고 나면 서명란이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돈이 적힌 줄은 상담 메모와 나란히 놓고 읽으세요
가장 먼저 찾을 것은 돈이 적힌 줄입니다. 처음에 내는 돈이 있는지, 결제마다 떼는 수수료가 몇으로 적혀 있는지, 해마다 내는 관리비나 연회비가 있는지를 찾아보세요. 상담할 때 들은 숫자를 메모해 두셨다면 그 메모를 계약서 옆에 펴 두고 하나씩 맞춰 보시면 됩니다.
숫자가 다르거나 상담에서 듣지 못한 돈이 적혀 있다면 서명 전에 이유를 물어보세요. 풀이를 듣고도 고개가 갸웃해지면 펜을 내려놓고 하루 더 생각하셔도 됩니다. 들은 숫자가 문서에 없다면 적어 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 계약서에는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가 0원이라는 점이 글로 들어갑니다. 결제마다 떼는 수수료와 세부 정산 조건은 업종과 판매 방식, 신청 내용을 살핀 뒤 확정한 숫자로 적어 서명 전에 먼저 보여 드립니다. 수수료에 부가세가 포함된 숫자인지도 함께 확인해 두세요.
포함 여부에 따라 실제로 빠지는 금액이 달라져서, 다른 곳 계약서와 비교할 때 기준을 맞춰야 정확합니다. 보증보험이나 보증금처럼 계약 조건에 따라 붙는 돈이 있는지도 물어 두시면 빠지는 칸이 없습니다.
돈이 적힌 줄을 읽을 때는 숫자뿐 아니라 그 숫자가 바뀔 수 있는 조건도 함께 보세요. 어떤 경우에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는지, 바뀐다면 언제 어떻게 알려 주는지가 적혀 있는지 살피는 것입니다. 매출이 크게 늘거나 판매 방식이 바뀌면 조건을 다시 볼 일이 생길 수 있어서, 그때의 절차가 문서에 있으면 마음이 놓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문장이 있으면 그 줄에 동그라미를 쳐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셔도 됩니다. 동그라미 친 줄이 많아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그만큼 꼼꼼히 읽으셨다는 뜻입니다.
날짜가 적힌 줄에는 정산 방식이 분명해야 합니다
다음은 날짜가 적힌 줄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산 날짜로, 결제한 매출이 며칠 뒤 어느 계좌로 들어오는지가 분명하게 적혀 있어야 합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결제한 그날 받는 당일 정산과 이튿날 받는 익일 정산 가운데 사장님이 고르시고, 고르신 방식을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습니다.
상담에서 고르신 쪽과 문서에 적힌 쪽이 같은지 꼭 확인해 주세요. 빠르다거나 금방이라는 말이 아니라 날짜로 적혀 있어야 나중에 실제 입금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결제된 매출이 언제 들어오는지도 함께 적혀 있으면 좋습니다.
정산 계좌도 날짜와 함께 확인할 줄입니다. 계약서에 적힌 정산 계좌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가 맞는지, 계좌번호 한 자리라도 틀린 곳은 없는지 보세요. 매출은 정식 PG 계약에 따라 있는 그대로 기록되고 이 계좌로 들어오기 때문에, 계좌 정보가 정확해야 첫 정산부터 막힘이 없습니다.
정산 칸과 계좌 칸은 서명 전에 두 번 읽어 두세요. 정산 계좌를 나중에 바꾸고 싶을 때 어떤 절차를 밟는지도 적혀 있다면 함께 읽어 두시면 좋습니다.
계약이 시작되는 날과 끝나는 날도 날짜 줄에 들어갑니다. 계약 기간이 얼마인지, 시작일이 서명한 날인지 개통한 날인지를 확인해 두세요. 기간을 정확히 알아야 그만두거나 다시 조건을 볼 때를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날짜가 여러 곳에 흩어져 적혀 있다면 휴대폰 메모나 달력에 한 번 옮겨 적어 두시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날짜를 달력에 옮겨 두면 재계약이나 조건 점검 시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그만둘 때의 줄은 서명 전에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세 번째 갈래는 그만둘 때의 줄입니다. 계약 기간이 끝나면 저절로 이어지는지, 이어진다면 그만두려면 언제까지 알려야 하는지, 기간 중에 해지하면 어떤 비용이나 조건이 붙는지를 살펴보세요. 장사를 하다 보면 판매 채널을 바꾸거나 잠시 문을 닫아야 할 때가 오는데, 그때 가장 자주 발목을 잡는 것이 처음에 대충 넘긴 해지 조항입니다.
막상 그만두려 할 때 알게 되면 손쓸 방법이 없으니, 서명 전에 소리 내어 한 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소리 내어 읽으면 눈으로만 볼 때 놓치던 문장이 귀에 걸립니다. 읽다가 멈칫하게 되는 문장이 있다면 그 문장이 바로 물어볼 곳입니다.
해지 조항에서 이해되지 않는 표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어떤 상황에서 해지가 되는지, 해지하면 남은 정산 대금은 언제 들어오는지, 쓰던 결제창이나 결제 링크는 어떻게 정리되는지도 함께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그만둘 때의 그림이 그려져야 시작할 때도 마음이 편합니다.
베스트페이도 서명 전에 이 줄들을 같이 읽어 드리고, 궁금한 표현은 사장님이 쓰시는 말로 풀어 드립니다.
회생이나 파산 절차가 진행 중인 사장님이라면 계약 기간과 해지 조건이 절차 일정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도 신경 쓰이실 수 있습니다. 개인회생 중이어도 PG를 열 수 있지만, 절차 안에서 계약을 맺거나 사업을 이어 가는 데 지켜야 할 내용은 법원과 회생위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그 부분은 그쪽에 먼저 확인해 두시고, 결제 계약의 조항은 저희와 함께 읽으시면 됩니다. 두 쪽의 일정이 엇갈리지 않도록 진행 상황을 단계마다 나눠 드립니다.
계약서의 상대방이 누구인지도 확인해 두세요
계약서 첫 장에는 계약의 상대방이 적혀 있습니다. 가입을 도와주는 창구와 결제 대금을 실제로 처리하는 회사가 다를 수 있어서, 상대방 이름과 정산 대금을 보내 주는 회사 이름을 함께 알아 두면 좋습니다. 결제를 대신 받아 가맹점에 넘겨주는 일은 금융위원회에 전자지급결제대행업으로 등록한 회사가 맡는 업무이고, 금융감독원 누리집의 금융회사 정보에서 회사 이름으로 등록 여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서명 전에 한 번 검색해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상대방 이름은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에 연락할지 알려 주는 표지이기도 합니다.
베스트페이는 결제가 어느 회사를 거쳐 처리되는지 상담 단계에서 말씀드리고, 계약서의 상대방 칸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풀어 드립니다. 상담에서 오간 말을 문서에 그대로 옮기는 것이 저희가 지키는 원칙입니다. 처음 돈 0원, 고르신 정산 날짜, 확정된 수수료와 조건이 계약서에 적힌 대로 지켜지는지 운영하시면서도 언제든 물어보세요.
개통한 뒤에는 고장이나 결제 문의를 365일 받습니다.
계약서를 받으셨는데 혼자 읽기 막막하시다면 010-3970-2769로 전화 주시거나 카카오톡에 계약서 사진을 올려 주세요. 다른 곳 계약서여도 괜찮습니다. 돈이 적힌 줄과 날짜가 적힌 줄, 그만둘 때의 줄을 함께 짚어 드리고, 저희 계약서와 같은 칸끼리 맞대어 볼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서명은 그 뒤에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읽어 보고 마음이 서는 쪽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서명 전에 이 줄들을 꼭 읽어 보세요
처음 내는 돈과 결제마다 떼는 몫이 상담 내용과 같은지 봅니다
정산이 당일인지 익일인지, 어느 계좌로 들어오는지 확인합니다
계약 기간과 자동 연장, 중도 해지 조건을 소리 내어 읽습니다
계약 상대방과 결제를 처리하는 회사 이름을 적어 둡니다
신용불량자 PG업체 계약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 계약서를 받으면 어느 줄부터 읽어야 하나요?
돈이 적힌 줄, 날짜가 적힌 줄, 그만둘 때의 줄 순서로 읽어 보세요. 이 세 갈래를 먼저 짚으면 나머지 조항은 훨씬 가볍게 읽힙니다.
돈이 적힌 줄에서는 처음 내는 돈과 결제마다 떼는 수수료, 해마다 내는 관리비가 상담에서 들은 숫자와 같은지 맞춰 봅니다. 날짜가 적힌 줄에서는 정산이 당일인지 익일인지, 계약 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를 확인합니다. 그만둘 때의 줄에서는 자동 연장과 중도 해지 조건을 봅니다. 이해되지 않는 문장은 동그라미를 쳐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세요. 베스트페이에서는 서명 전에 이 줄들을 한 줄씩 같이 읽어 드리고, 상담 내용과 다른 곳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신용불량자라서 계약 조건을 따질 처지가 아닌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급하게 도장 찍으실 필요 없어요. 신용불량이어도 PG 개통은 가능하니까 조항 하나하나 물어보고 납득한 다음에 사인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거절을 몇 번 겪으면 받아 주는 곳에 감사해서 조건을 묻지 못하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하지만 계약서는 길게는 몇 해 동안 장사의 바탕이 되는 문서라, 처음 돈과 정산 날짜, 해지 조건은 어느 곳과 계약하든 확인하셔야 합니다. 베스트페이는 개통 명목의 청구가 없고, 정산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시며, 확정된 수수료와 조건을 서명 전에 문서로 보여 드립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그날 개통되니 하루 더 읽는다고 늦어지지 않습니다. 궁금한 줄은 모두 물어보세요.
상담에서 들은 정산 날짜가 계약서에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서명하기 전에 정산 칸에 적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말로만 오간 약속은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고, 나중에 기댈 수 있는 것은 문서뿐입니다.
정산 날짜는 결제한 매출이 며칠 뒤 어느 계좌로 들어오는지를 정하는 중요한 줄입니다. 빠르다거나 금방이라는 표현이 아니라 당일인지 익일인지, 주말에 결제된 매출은 언제 들어오는지가 분명하게 적혀 있어야 합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상담에서 고르신 정산 방식을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고, 서명 전에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혹시 다르게 적힌 곳이 보이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확인하고 고친 뒤 다시 보여 드립니다. 다른 곳 계약서라면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같이 읽어 드립니다.
계약 기간 중에 해지하면 비용이 드나요?
그것은 계약서 해지 조항에 적힌 대로 정해지니, 서명 전에 그 줄을 꼭 읽어 두셔야 합니다. 업체와 계약마다 조건이 달라 한마디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해지 조항에서는 계약 기간이 끝나면 저절로 이어지는지, 그만두려면 언제까지 알려야 하는지, 기간 중에 해지하면 어떤 비용이나 조건이 붙는지를 살펴보세요. 해지한 뒤 남은 정산 대금이 언제 들어오는지, 쓰던 결제창이나 결제 링크는 어떻게 정리되는지도 함께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베스트페이 계약서도 서명 전에 해지 조항을 같이 읽어 드리고, 이해되지 않는 표현은 사장님 말로 풀어 드립니다. 그만둘 때의 그림이 그려져야 시작할 때도 마음이 편합니다.
계약서의 수수료에 부가세가 포함된 건가요?
계약서마다 적는 방식이 달라서 부가세가 들어간 숫자인지 꼭 물어보셔야 합니다. 포함 여부에 따라 실제로 빠지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어떤 계약서는 부가세를 뺀 숫자를 적고, 어떤 계약서는 포함한 숫자를 적습니다. 그대로 나란히 놓으면 실제보다 차이가 크거나 작아 보이니, 다른 곳 계약서와 비교할 때는 기준을 하나로 맞춰야 정확합니다. 베스트페이 계약서에도 이 부분을 분명히 적어 드리고, 서명 전에 함께 짚어 드립니다. 수수료 외에 해마다 내는 관리비나 보증보험 같은 돈이 붙는지도 같은 자리에서 물어 두시면 빠지는 칸이 없습니다. 셈이 헷갈리시면 계약서 사진을 보내 주세요.
개인회생 중인데 PG 계약을 맺어도 되나요?
개인회생 중인 사장님도 PG를 열고 정식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절차 안에서 계약을 맺거나 사업을 이어 가는 데 지켜야 할 내용은 법원과 회생위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판단해 드릴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상담 초반에 그 안내를 받아 두셨는지 여쭙고 아직이라면 회생위원이나 담당 변호사에게 먼저 확인해 보시도록 권해 드립니다. 그 안내 안에서 결제 계약의 조항을 함께 읽고, 정산 계좌와 정산 날짜를 맞추고, 개통까지 이어 가는 일은 저희가 맡습니다. PG로 받는 매출은 정식 계약에 따라 있는 그대로 기록되고 본인 명의 계좌로 정산됩니다. 계약 기간과 해지 조건이 절차 일정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도 같이 살펴 드립니다.
다른 업체 계약서도 같이 봐 주시나요?
네, 남의 회사 종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장마다 찍은 사진을 채팅방에 올려 주시면 숫자 줄과 날짜 줄, 끝낼 때의 줄을 순서대로 같이 훑습니다.
다른 곳과 계약하실 생각이어도 괜찮습니다. 어느 업체와 계약하시든 처음 돈과 정산 날짜, 해지 조건은 똑같이 확인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원하시면 베스트페이 조건과 같은 칸끼리 맞대어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드리고, 비교 결과 다른 곳이 낫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이해되지 않는 표현은 사장님이 쓰시는 말로 풀어 드리고, 서명은 그 뒤에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재촉하는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010-3970-2769로 전화나 문자를 주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