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이 막혔다는 연락을 받으면 장사를 접어야 하나 싶을 만큼 마음이 내려앉습니다. 신용 문제를 이미 알고 있던 분이라면 역시 안 되는구나 하고 스스로 결론을 내려 버리기도 쉽습니다. 그런데 PG 가입 심사는 대표자 한 사람의 사정만 들여다보는 자리가 아니라,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파는지까지 함께 살피는 절차입니다.
한 번의 결과가 앞으로의 신청을 모두 정해 두지는 않으니, 그날은 너무 멀리까지 내다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거절 연락은 그 신청서 한 장을 두고 나온 답일 뿐, 사장님 장사 전체를 두고 내린 판정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기억해 주세요.
다만 곧바로 다른 곳 여러 군데에 같은 서류를 다시 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준비 상태가 그대로라면 결과도 비슷하게 나올 수 있고, 거절 연락을 연달아 받으면 다시 일어설 힘이 줄어듭니다. 하루 이틀 숨을 고르고 지난 신청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차분히 떠올려 보는 편이 결국 더 빠른 길입니다.
무엇을 바꿀지 정한 뒤에 내는 신청이 다음 결과를 바꿀 여지를 만듭니다. 그 사이에 지난번 신청서 사본이나 주고받은 메시지가 남아 있는지 찾아 두시면, 돌아볼 때 기억에만 기대지 않아도 되어 훨씬 수월합니다.
베스트페이에는 이런 순간에 전화를 주시는 사장님이 많고, 신용불량 상태여도 PG 개통이 가능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점수와 상관없이 사정을 끝까지 듣고, 지난 신청에서 무엇이 아쉬웠는지 같이 짚는 데서 상담을 엽니다. 거절 이유를 정확히 듣지 못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사장님이 기억하는 만큼만 들려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질문으로 하나씩 채워 가겠습니다. 긴 설명을 준비하실 필요도 없고, 생각나는 대로 말씀하셔도 충분합니다. 통화가 부담스러우시면 카카오톡에 두세 줄 남겨 두셔도 확인하는 대로 이어서 여쭙겠습니다.
지난 신청은 채널과 이름, 상품 쪽에서 떠올려 보세요
먼저 떠올릴 것은 어디서 팔려고 신청했느냐입니다. 쇼핑몰 결제창으로 냈는지, 결제 링크로 냈는지에 따라 심사에서 살피는 화면이 달라집니다. 몰로 신청했다면 그때 상품이 몇 개나 올라가 있었는지, 하단에 사업자 정보와 통신판매업 신고번호가 적혀 있었는지를 떠올려 보세요.
상품 칸이 비어 있거나 표기가 빠진 몰은 심사하는 쪽에서 무엇을 파는 곳인지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때 몰 화면을 캡처해 둔 것이 있다면 상담 때 보여 주세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짚어 볼 곳이 드러납니다.
다음은 서류와 사이트의 이름이 서로 맞았는지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상호와 대표자 이름, 몰 하단에 적힌 상호, 정산받을 통장의 예금주가 한 사람 한 이름으로 이어져야 신청이 매끄럽습니다. 등록증의 업태와 실제 판매 상품이 동떨어져 있었다면 그것도 짚어 볼 대목입니다.
등록증에는 의류 판매로 되어 있는데 몰에서는 전혀 다른 품목을 팔고 있었다면, 이번에는 둘을 맞춰 두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름이 어긋난 곳은 대개 고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으니, 찾아내기만 해도 다음 신청의 큰 걱정 하나를 덜게 됩니다.
마지막은 판매 상품 그 자체입니다. 어떤 상품은 팔기 전에 따로 신고나 허가를 받아야 하고, 그 서류가 없으면 심사가 거기서 멈출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어떤 상품을 올렸는지 알려 주시면 이번 신청 전에 챙길 것이 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세 갈래 가운데 한두 곳만 손봐도 다음 신청의 모양이 꽤 달라집니다. 어디를 고칠지는 저희가 같이 골라 드립니다. 어느 쪽에서 막혔는지 끝내 짐작이 가지 않더라도, 세 갈래를 차례로 훑다 보면 대개 실마리 하나쯤은 잡힙니다.
신용 이야기는 상담 첫머리에 꺼내셔도 됩니다
신용 문제를 겪은 분들은 그 이야기를 꺼내면 상담이 끝날까 봐 마지막까지 말을 아끼시곤 합니다. 저희는 오히려 처음에 들려주시는 편이 낫다고 말씀드립니다. 사정을 알아야 어떤 판매 채널로 먼저 열지, 서류를 어떤 차례로 맞출지 현실에 맞게 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점수가 몇 점인지까지 말씀하실 필요는 없고, 지금 형편의 큰 줄기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형편을 알고 나면 저희도 무리한 길을 권하지 않고,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일부터 고르게 됩니다.
회생이나 파산 절차를 밟았거나 밟는 중이라면 그것도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이력이 있다고 상담 차례를 뒤로 미루지 않습니다. 다만 회생 중에 새로 사업을 벌이거나 매출을 어떻게 다룰지는 법원과 회생위원의 안내가 기준이라서, 그 부분은 먼저 그쪽에 여쭤 두시도록 권해 드립니다.
그 테두리 안에서 결제 길을 트는 일이 저희 몫입니다. 법원 쪽 안내와 결제 쪽 준비가 서로 엇갈리지 않도록, 들으신 안내가 있다면 상담 때 한 줄이라도 함께 알려 주세요.
신청서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접수 전에 화면으로 함께 보시고, 어떤 서류를 왜 내는지도 하나씩 말씀드립니다. 서류가 어디로 넘어가고 지금 어느 단계에서 기다리는지는 사장님이 묻기 전에 저희가 먼저 알려 드립니다. 한 번 막혔던 분일수록 깜깜한 채로 기다리는 시간이 가장 힘드시다는 것을 알기에, 소식이 없는 날에도 짧게라도 연락을 드립니다.
기다리는 날이 길어질수록 불안이 커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그 마음까지 헤아려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다시 내는 신청은 이렇게 함께 다듬어 갑니다
지난 신청을 돌아보고 나면 이번에 바꿀 곳을 저희가 정리해 드립니다. 몰 하단 표기를 채우는 일처럼 하루면 끝나는 것도 있고, 사업자등록 업태를 고치는 일처럼 며칠이 걸리는 것도 있습니다. 시간이 드는 일을 먼저 시작해 두고, 짧게 끝나는 일은 그 사이에 마무리하면 기다리는 날이 줄어듭니다.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은 화면을 같이 보며 처리하니 혼자 붙들고 계실 일은 적습니다. 고칠 곳이 생각보다 많아 보여도 걱정하지 마세요. 대부분은 한 번 손보면 다음부터 신경 쓸 일이 없는 것들입니다.
판매 채널을 바꿔서 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쇼핑몰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냈다가 막혔다면, 이미 주문이 들어오는 SNS 쪽을 결제 링크로 먼저 열고 몰은 다듬은 뒤에 붙이는 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SNS 계정만으로는 판매 내용이 잘 드러나지 않았다면 상품과 교환 · 환불 안내가 갖춰진 몰을 세우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자사몰이 필요하면 세팅을 저희가 대행합니다. 채널을 바꾼다고 해서 다른 쪽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고, 먼저 열 곳과 나중에 열 곳의 차례를 정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준비가 끝나면 신청서 접수는 저희가 맡고 심사를 거칩니다. 심사 중에 보완 요청이 오면 그 내용을 사장님 말로 풀어 곧바로 전해 드리고, 고친 뒤 다시 넘기는 일도 함께합니다. 결과는 나오는 대로 저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궁금한 것이 생기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두 번째 신청이라 더 조심스러우시겠지만,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다시 시작할 때는 조건도 처음부터 바로 세우세요
거절을 겪고 나면 받아만 준다면 조건은 아무래도 좋다는 마음이 들기 쉽습니다. 그런데 그때 맺은 계약이 앞으로 몇 해 동안 장사의 바탕이 됩니다. 처음에 내는 돈이 얼마인지, 매출이 며칠 만에 들어오는지, 그만두고 싶을 때 어떤 조건이 붙는지는 어느 업체와 계약하든 꼭 묻고 서명하세요.
급한 마음에 건너뛴 한 줄이 나중에 가장 아프게 돌아오곤 합니다. 특히 계약 기간과 중도 해지 때 붙는 조건은 처음 읽을 때 지나치기 쉬우니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읽어 보세요.
베스트페이와 시작하실 때 개통비나 설치비, 배송비 명목으로 먼저 나가는 돈은 없습니다. 입금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수수료와 정산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 상담에서 오간 내용은 계약서에 그대로 옮기고, 서명 전에 조항을 같이 읽어 드립니다.
서류 위의 숫자를 확인하고 나서 마음을 정하셔도 됩니다. 재촉하는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다른 업체의 계약서나 견적이 있다면 함께 가져오셔도 됩니다. 같은 칸끼리 맞대어 차이를 설명해 드립니다.
막막함이 가시지 않으면 010-3970-2769에 전화를 걸거나 문자, 카카오톡 가운데 편한 쪽으로 지난 이야기를 보내 주세요. 거절 통보를 받았던 그날의 사정부터 출발해 결제가 열리는 날까지 같은 창구에서 이어 갑니다. 가입이 끝난 뒤에 생기는 고장이나 결제 문의도 365일 받으니, 다시 시작한 장사가 자리 잡을 때까지 곁에 두고 쓰셔도 좋습니다.
한 번 막혔던 경험이 있으셨기에, 이번에는 결제가 열리는 순간까지 함께 확인하고 나서 손을 떼겠습니다.
다시 신청하기 전에 이렇게 해 보세요
지난 신청의 채널과 날짜를 떠올려 적어 둡니다
서류와 사이트, 통장의 이름이 같은지 맞춰 봅니다
바꿀 곳을 고친 뒤에 한 곳에 다시 신청합니다
신용불량 상태여도 PG 개통은 가능합니다
신용불량자 PG업체 재가입,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업체에서 거절된 뒤 얼마나 지나서 다시 신청하면 되나요?
정해진 기간이 있는 것은 아니어서 며칠이 지났느냐보다 준비가 달라졌느냐를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 같은 상태로 다시 내면 결과도 비슷하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신청에서 아쉬웠던 곳이 몰 하단 표기처럼 금방 고칠 수 있는 것이라면 정리한 뒤 바로 다시 내도 됩니다. 사업자등록 업태를 바꾸거나 판매 채널을 새로 여는 일처럼 시간이 드는 것이라면 그 일이 끝난 뒤가 맞습니다. 언제 냈고 무엇이 막혔는지 들려주시면 다시 넣기 좋은 때를 같이 가늠해 드립니다. 서두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한 번 고르게 다듬은 신청이 결국 시간을 아껴 줍니다. 기다리는 동안 할 수 있는 일도 함께 정리해 드리니 막막하게 손 놓고 계실 일은 없습니다.
거절 사유를 듣지 못했는데 다시 준비할 수 있나요?
준비할 수 있습니다. 사유를 정확히 몰라도 지난 신청의 모습을 떠올리면 짚어 볼 곳이 나옵니다. 사유 통보 없이 결과만 받는 일이 드물지 않으니 너무 답답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언제 어떤 채널로 냈는지, 그때 몰에 상품과 사업자 정보가 올라가 있었는지, 등록증의 상호와 통장 예금주가 같았는지를 함께 돌아봅니다. 판매하려던 상품에 따로 신고나 허가가 필요한지도 살핍니다. 이렇게 하나씩 짚다 보면 이번에 달리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절됐던 사장님도 PG 개통이 가능하니, 무엇을 바꿨는지 알고 내는 신청으로 다시 열어 보세요. 기억나는 만큼만 들려주시면 나머지는 질문으로 채워 가겠습니다.
여러 PG업체에 한꺼번에 신청해도 괜찮을까요?
말리지는 않습니다만 막혔던 부분을 손보지 않고 몇 군데에 한꺼번에 접수하는 일은 피하시라고 말씀드려요. 같은 답장이 줄줄이 오면 기운만 빠지니까요.
고치지 않은 서류와 사이트를 들고 여기저기 두드리면 안 된다는 연락만 겹치고, 업체마다 무엇을 채우라고 했는지도 뒤섞입니다. 한 곳에 집중해 보완 요청을 차례로 처리하는 편이 진행 상황을 잡기에도 낫습니다. 베스트페이에 맡기시면 접수부터 보완 연락까지 한 창구에서 이어 가니 사장님이 여러 곳의 연락을 따로 챙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업체와 조건을 비교하고 싶으시다면 신청보다 견적을 먼저 나란히 놓고 보시는 쪽을 권합니다.
다시 신청할 때 판매 채널을 바꾸면 도움이 되나요?
상황에 따라 그럴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준비가 덜 된 채널로 냈다면 이미 주문이 들어오는 다른 채널부터 여는 편이 자연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몰을 만드는 중에 신청했다가 막혔다면,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톡으로 받던 주문을 결제 링크로 먼저 열고 몰은 다듬은 뒤에 붙이는 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SNS 계정만으로는 무엇을 파는지 잘 드러나지 않았다면 상품 소개와 교환 · 환불 안내가 갖춰진 몰을 세우는 쪽이 나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지금 매출이 어디서 들어오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는 경로를 들려주시면 먼저 열 채널을 같이 고르고, 몰이 필요하면 세팅도 대행합니다.
회생 절차 중인데 재가입 상담을 받아도 되나요?
네, 개인회생 중인 사장님도 PG를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통화를 뒤로 미루지 않고, 매출은 정식 PG 결제로 있는 그대로 기록됩니다.
다만 회생 절차 안에서 사업을 새로 하거나 매출을 어떻게 보고할지는 법원과 회생위원의 안내를 따르셔야 합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판단해 드릴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상담 초반에 먼저 그 안내를 받아 두셨는지 여쭙고 아직이라면 확인해 보시도록 권해 드립니다. 그 안내 안에서 판매 채널을 정하고 서류와 정산 계좌를 맞추는 일, 결제창이나 결제 링크를 여는 일은 저희가 차례로 함께합니다. 절차 이야기를 꺼내기 망설여지시면 편한 때에 말씀하셔도 됩니다.
두 번째 신청은 처음보다 심사가 까다로운가요?
두 번째라서 더 어려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할 때마다 그때의 서류와 사이트, 판매 상품을 새로 보기 때문에 처음이냐 두 번째냐보다 지금 준비가 어떤지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신청이라고 미리 겁먹기보다, 지난번과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분명히 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표기를 채웠는지, 업태와 상품을 맞췄는지, 정산 계좌의 예금주가 대표자와 같은지 같은 것들입니다. 베스트페이는 이 준비를 함께하고 접수와 보완 연락을 맡으며, 거절됐던 사장님도 이렇게 다시 PG를 열 수 있습니다. 대신 진행 상황은 단계마다 먼저 알려 드려 깜깜한 채로 기다리시지 않게 하겠습니다.
다시 신청했는데 또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그때도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무엇이 걸렸는지 결과를 함께 읽고 다음에 할 수 있는 일을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보완하라는 연락이 왔다면 그 내용을 고쳐 다시 넘길 수 있고, 판매 채널이나 상품 구성을 바꿔 보는 것이 맞을 때도 있습니다. 신용불량 상태 하나로 PG 개통이 끝나 버리는 것이 아니니, 채널이나 서류를 바꿔 다시 여는 길을 함께 찾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준비를 갖춘 뒤 내는 편이 사장님께 덜 지치는 길일 때도 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그다음 걸음을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010-3970-2769로 결과를 받은 날 바로 연락 주셔도 됩니다. 결과 문자를 그대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